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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CNTV한중방송(채널:303번)
코로나19가 가져온 비극
아침밥을 먹고 있는데 이른 아침부터 느닷없이 핸드폰이 울린다. 핸드폰을 받으니 한마을의 박xx가 오늘 새벽에 현 병원에서 돌아가셔서 출상을 한다는 촌서기의 전화다.   박xx는 금년에 74세로 약 한달 전에 텃밭에서 고추 밭 김을 매다가 쓰러진 것을 이웃이 발견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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